-_- 엄청난 사진량으로 인해 결국 3번째 글까지 쓰게 되네요~!
간만의 포스팅이니 그냥 올려봅니다. 이제 마무리 샷들~열차시간도 가까워 오고 배도 고파오고
갈대들 접샷~
갈대좋아?
같이한방~ 사진찍어준 사람이 너무 성의없게 찍어주는 바람에 나 완전 키작게 나와츰 아놔
내뒤에 숨어서 사진찍는-_-
도자기 공예품~직접 만들고 있는 분들이 계셧고~체험도 가능햇다~안속까지 아기자기 어떻게 저렇게 만든건지 신기할ㄸㅏ름~
집안을 노려보는 변태1인등장
아기자기~ㅋㅋ
대충 보면 그냥 빨간기둥~하지만 자세히 보면 서로를 꼭 껴안고 있는 연인의 모습
우리가 들어왔던 입구이자 출구 헤이리 마을 1번게이트~
버스 정류장앞의 꽃들~저건 조화일까 아닐까?
꽃들사이 저 남자 멍미;;
그리고 궁극적으로 다리도 입질오고 -_- 다들 한번 가보세요~산책하기 참 좋더라고요~
주위에 영어마을캠프 있는건 아시죠?거기는 지금 무너져가는 캠프란 소리가 마니 들려요~그래서
저도 헤이리로 갔다왓어요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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